다이렉트 결혼준비 박람회를 통해 계약했던 오르시아 예물을 드디어 수령했다. 상담부터 계약까지는 빠르게 진행됐지만, 막상 제작 기간을 기다리는 두 달은 생각보다 길게 느껴졌다.

그만큼 완성된 예물을 직접 받아보는 날은 더 특별하게 기억에 남는다. 전날 예랑이가 제주도 출장에서 돌아와 피곤했을 텐데도 오르시아 청담 매장 오픈 시간에 맞춰 함께 방문해 수령을 진행했다.

결혼 준비 과정 중 하나하나가 기록으로 남는 시기라 그런지, 단순히 물건을 받는 날이 아니라 하나의 중요한 이벤트처럼 느껴졌다. 티아라 리뷰는 하기 리뷰 참고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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